안녕하세요 샄린이 입니다
구보타 준다긴을 근 몇년이 걸쳐서 5병정도비웠고 그동안 닷사이 23정도만 몇병 먹어봤습니다
최근에 일본에서 사케바 갔다가 자쿠랑 코시노칸바이 사이가 너무 맛있어서 충격받고 직구사이트들을 전전하며 재산탕진중인데요
몇병먹다보니까 주도+1~3 정도의 술을 좋아하는거같고 담려나 농후는 크게 신경안쓰는 스타일인거같습니다
자쿠 미야비노토모 : 파인애플향 너무 좋고 맛있었으나 식으니까 확실히 달아지기는 했습니다
미야칸바이 준다긴 미야마니시키 : 온도를 많이낮춰먹어서 알콜은 치는데 미탄산이있어서 그런지 다른술보다 확실히 기분안나쁜 느낌이었고 밸런스 아주좋았습니다. 다만 칠링안해서 마지막 몇잔먹을때 확실히 달아졌구요


지금 사놓고 12월에 올건 자쿠 미야비노토모, 아카부 준긴 뉴본나마, 칸키쿠 빨강 , 우부스나 야마다니시키 나마 입니다
아카부,칸키쿠도 달게느껴질거같긴한데 다음은 뭘먹는게 좋을까요?

구보타 만쥬와 자쿠,미야칸바이 사이정도의 단맛정도에 차갑게먹어도 알콜안치는 사케를 찾고있습니다
혹시나 추천해주시면 구매해서 사먹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가격대는 리셀가 5000엔 아래 생각중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