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취해서 오밤중에 글 올린 거, 이제 봤네...사진 중복이라 지웠슴다...쏘리)






지콘 니고리를 마음에도 없는 인질이랑 같이 사느니

요놈으로 가성비 챙기는 게 훨씬 이득.

또 일본 들어가면 줍줍해야지


덴쇼기쿠는 막판에 한 잔만 마심.

느낌은 유키다루마로 힐링되어 잔잔해진 물가에

돌멩이 던져서 퐁당하는 것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