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 만난 할아버지랑 라인 교환해서 

도쿄로 돌아가는 날에 만나기로 함

소바 사주심 ㅋㅋㅋ

오쵸코도 받음 아직 열어보진 않았는데 고급인듯 

커피도 먹으면서 얘기 했다 

인생 얘기도 하면서 

나는 답례로 니혼슈 한병 드림 

길고도 즐거운 여정이었다. 

생각정리도 하고 용기도 얻고 간다. 

-오늘 돌아가는거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