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모스모리 질문과 함께 사케샵에서 야마하이 두병을 사왔는데여
앞으로 사케를 탐구함과 동시에 정보를 얻고 공유하려고 고정닉을 만들었습니다 히히
앞서 산 두병의 사케를 오늘 비교하면서 먹어본 리뷰입니다

색 비교

버킷이 없어서 밥솥에 얼음팩 넣고 온도유지 ㅎㅎ

안주 (의견 주신분의 댓글을 참고한 결정)

텡구마이 중탕하는 중

결과적으로 두병중에 저한테 그나마 맞는 술은 쿠로에몬 쪽이었습니다 조금더 상쾌하고 도수도 낮은게 한목 한 것 같네욥

안주랑 같이 마실때에도 쿠로에몬이 더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감상평입니다(위에 책을 참조하여 작성했습니다)

이때까지 마셔본 사케


두병다 완전히 제스타일은 아니었고 그나마 쿠로에몬쪽이 조금더 마시기엔 편한 것 같았습니다. 아직 사케를 많이 접해보지 못해서 닷사이 23을 먹었을때 제일 좋은 느낌을 받았었던 기억을 토대로 마셔본 후기입니다 

사케를 접한지는 어느정도 되었으나 제대로 탐구하고 마신건 이번이 처음이라 지적이나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