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s 안주 세팅.

자세한 후기는 한국가서.

일단 장단점이 명확해서 간단하게 남기자면

나 노미호다이 4500엔 + 와이프 쇼츄 소다와리2잔해서 5600엔 나옴.

가성비는 진짜 끝내주나, 잔을 소주잔(쵸코)을 써야해서 여간 귀찮은게아님.

술 종류는 대략 50종까지 노미호다이가능하나,

컨디션이 80%가 사망했음.

이거땜에 재방문은 글쎄....

글라스 시키면 뚜따해주긴하는데 리스트보니 굳이싶음.

프리미엄라인 살벌하게 냉장고에 꽉차있는데
잔당 1500엔 이상이라 당연히 패스
프리미엄도 뚜따아닌게 있으니 조심.

사장님은 엄청 친절하시나, 단골접객만 신경쓰시느라 아직 자리잡히진 않은듯함.

이날 컨디션 짱짱한게 다이치,히라이즈미,시치다 히야오로시 2종 뿐이라 이거만 조지다 나옴
나머지는 다 사망했다고 보면됨.
장사하면서 술 관리 엄청 중요하지만
다시한번 이거저거 느낀 기회였음.
내부가 깨끗한건 좋고 안주 가져오는건 좋음.
한 두세잔 먹고 어우 갈까하다가
한두개는 좋겠지하다가 찾아서 조지면
나쁘지않다고봅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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