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근데 솔직히 풀로 게만 먹고싶어서 생각은 안했는데 갑자기 고민중 근데 초밥 들어갈 배를 게로 채우는게 나아보여서 선뜻 결정을 못하겠다 니혼슈 마시기엔 스시야가 나아보이긴 하는데.. 흠
다양하게 먹는 것도 괜찮을 듯 추후에 후쿠이현에 갈 일이 있다면 그 때 가봐도 되겠지만 아니라면 한번
아마 내년쯤 호쿠리쿠 3현 돌아보긴 할거같은데 음... 어쩌지
유명 스시야 많이 가본 건 아니지만 여태 가본 타베로그 실버 스시야 중에선 제일 좋았음 가성비도 좋고 이시다야랑 니자에몬 한홉에 8천엔 이었는데 가격도 싼건 아니어도 고급 스시야에서 이정도 가격이면 절하고 먹지
오... 고민되기 시작했는데.. 내년에 호쿠리쿠 여행으로 갈때 들를까 으..
근데 작년에 간거라 술값은 더 올랐을지 확실하진 않음
정보 고맙다.. 일단 이번에는 게 조지고 게시즌 끝난 골든위크나 오봉쯤에 한번 더가기로해야게따
거기 근데 3달치는 예약 항상 밀려있을거여
토요일 점심 예약 빈거같아서 고민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