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지코 놀러와서 구경하다 걍 귀찮아서 택시아저씨 한명 잡고 3분컷으로 나온다고 모지코->아와야->모지코역으로 2000엔으로 돌아봄 (참고로 여기 DD도 요즘 안잡힌다함)

와이프 플라밍고가 목표였어서

아와야 - 플라밍고 오렌지 잇쇼,쿨민트 인기있는 냥레이 구매 계산하면서 아들한테 혹시 아라마사있냐니까 2013년 에크류 비리지안 칸 보여줌 ㅇㅇ 안삼 하고 계산하는데 창고가더니 아마네코 최신 꺼내주심 고민하다 걍 샀음
인당 1개라고했는데 걍 와이프라서 한병만산다하고 한병사고 나옴

아와야 - 안갈려다 와이프가 온김에 가보자고해서 가봄 어르신 혼자계셨음 귀가 잘 안들리셔서 소통불가 우고노츠키 궁금했던거 있어서 사고 계산 아라마사 지금 없다하심
ㅇㅇ 괜찮다하고 건강하시라하고 나옴.

택시기사님이 시마다도 함 가보라길래
미코츠루 준마이카라구치 , 준긴 무로카나마 있어서 구입함. 텐신 잔술있어서 한잔씩 먹고 야키카레 레트로 구경하면서 놀다가 7시에 숙소갈예정

일단 플라밍고 얻어서 개이득
모지코 관광하기 너무좋다 재밌음.
처음와봤는데 삭출목적아니더라도 한적하고 좋더라. 신칸센 첨 타봤는데 빨라서좋당
나중에 숙소잡아서 이쪽이서 하루종일 놀아볼려고 조용하고 공기좋다.
기타큐슈는 꿀통 끝난게 맞는거같으니
아라마사 찾는 사람들은 참고하시길~

오늘 숙소에서 냥레이 미코츠루 우고노츠키 노미쿠라베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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