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세점이나 돈키호테 가면 다 상온에서 팔고 사람들도 닷사이같은거 불티나게 사길래 생주빼면 다 상온보관해도 되는줄 알았는데 아니었구나보관온도가 그렇게 중요한줄 처음 알았네요생각해보면 갔던 이자카야나 주판점 싹다 냉장보관이긴 했네지금까지 면세점이나 돈키에서 사케 산거 아까워 죽겠네ㅋㅋㅋ아니 근데 오토코야마나 사케양조장 몇군데 갔던곳에서 파는 사케들 다 상온보관하던데 그건 또 뭐지???ㅋㅋㅋ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sake&no=9187&page=1
주딱 감사.. 이제라도 알아서 다행.. 앞으로 냉장고 있는 주판점가서 구매하든지 시간 없어서 못가게되면 면세점에서 사케말고 위스키를 사오는걸로..
안 되는 것도 아니고 이미 산 거 맛있게 먹으셈
가뜩이나 비싼 닷사이를 그것도 실온보관 한걸 사는 닝겐들 보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ㅋㅋ
되는것도 있고 아닌것도 있는데 그게 구분안되면 걍 상온 거르는게 낫다고 생각함 - dc App
상온 보관 되는 애들=주질이 단단하고 열처리 2번 다 한 경우 근데 상온보관이 된다 뿐이지, 냉장보관 해버리는게 가장 좋다는 점에는 변함 없음
클래식타입 히이레면 그래도 괜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