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세점이나 돈키호테 가면 다 상온에서 팔고 사람들도 닷사이같은거 불티나게 사길래

생주빼면 다 상온보관해도 되는줄 알았는데 아니었구나

보관온도가 그렇게 중요한줄 처음 알았네요

생각해보면 갔던 이자카야나 주판점 싹다 냉장보관이긴 했네

지금까지 면세점이나 돈키에서 사케 산거 아까워 죽겠네ㅋㅋㅋ

아니 근데 오토코야마나 사케양조장 몇군데 갔던곳에서 파는 사케들 다 상온보관하던데 그건 또 뭐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