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내 입에 달다 안달다로 나누면
코쿠류 류진마루 포함해서 거의 대부분이 아마로 들어갈듯..
카라라고 하려면 거의 켄콘이치, 가이진 블루보틀처럼 대충 주도 +12쯤 넘어가야 카라구나 싶고
주도 높아도 히타카미 초카라같은건 산미가 좀 두드러지긴 해도 단맛 자체는 꽤나 있다고 생각...
뭐 단맛의 정도로 어느정도를 타인이 아마나 카라로 분류한다는건 경험적으로 알아서 그거에 맞춰서 얘기하긴 하는데 일단 내기준엔 다 달긴함..
슬슬 당도보다 다른 부분의 매력을 더 보게 되는것같음
하쿠라쿠세이도 카라한거치고 주도 은근낮드라
솔직히 하쿠라쿠세이정도면 내입엔 많이 달긴함..
욕먹을거같아서 말은 잘 안하지만 본심은그럼..
나도 앵간치 카라파인데 그게 달다구?!
우마카라 땡긴다
딱 안달고 카라하다고 느끼는 선이 가이진 블루보틀(+12)이나 스키마사무네 코시히카리(주도불명이나 대충 +18이상 예상)
근데 단맛이 크게 억제되면 그 쌀로만든 술이라 어쩔수없이 존재하는 미량의 단맛이 살살올라오는데 그게참.. 너무좋아..
13-15도에 즐기면 아주좋지 ㅇㅇ 나는 나눠마시면 지인들이 꼭 얼음빠께스를 찾더라....
오사카가면 무조건 하쿠라쿠세이 구해봄 - dc App
야마나카 사케노미세 가면 있다
이게 향이랑 첫맛은 달달한가 싶다가 마지막에 뚝 카라하게 끊어지는 것도 많아서 그런듯(이건 카라가 아닌가?)
맞아 그런류들도 많고 해서 막 당도만으로 얘기하긴 어려운 문제같음.. 알콜도수 높아서 달달하게 느껴지는것들도 있고..
그리고 일본 주도만으로는 예상하기 힘든것 같음 마이너스 -8정도라 엄청 달겠지 했는데 예상외로 카라한 맛이 있는것도 있고
사실 침전물같은게 많으면 일본주도상 아마로 나오긴 해서 거기에 속는 경우도 많고..
아하 그런 사실이
난이제 그냥 식중주로는 오히려 카라가 끌리네 - dc App
개인입맛을 우야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