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내 입에 달다 안달다로 나누면

코쿠류 류진마루 포함해서 거의 대부분이 아마로 들어갈듯..

카라라고 하려면 거의 켄콘이치, 가이진 블루보틀처럼 대충 주도 +12쯤 넘어가야 카라구나 싶고

주도 높아도 히타카미 초카라같은건 산미가 좀 두드러지긴 해도 단맛 자체는 꽤나 있다고 생각...

뭐 단맛의 정도로 어느정도를 타인이 아마나 카라로 분류한다는건 경험적으로 알아서 그거에 맞춰서 얘기하긴 하는데 일단 내기준엔 다 달긴함..

슬슬 당도보다 다른 부분의 매력을 더 보게 되는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