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이 짧아서 맛 표현은 잘 못하겠지만

연어스테이크 꾸워서 같이 먹는데 약간 담백하고 느끼한? 소금의 짭짤한? 맛을

칸키쿠 노랭이의 약간의 동양 배, 꽤나 많이 단 느낌, 맛의 레이어가 조금 직관적이지만 그만큼 맛있다는 느낌이 빡! 오는 느낌으로

잘 씻어줘서 참 맛있네요

다음 니혼슈는 여인, 우타시로 히요리, 아카부 준마이 뉴본 중에 하나 먹어야 겠네요 (이미 사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