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이마데야, 후쿠하라, 키미지마야에서 산 술들입니다.


저것들 외에도 백주를 두병 더 사서 자물쇠가 걸리길 내심 기대했는데... 새벽이라 그런가 그렇지는 않더라구요.


미리 세관신고 모바일로 신청해서 납부도 하고 왔네요 ㅎㅎ


혹시 네번째 술 드셔보신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