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쿠레이 준긴 야마다니시키 나마 먹고 엄청만족스럽긴했능데 좀달아서 막판에 살찍질리더라고
카쿠레이 토쿠베츠 준마이 오마치 히이레 버전도 준긴이랑 비슷하게 달까?

난 +1,2 정도의 아마 카라 사이 취향인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