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들른 나리마에에서 구매한 세이코가니 치라시 도시락과 하나가키
사실 후쿠이에서만 즐기기 아쉬워서 집에서도 게 먹으려고 도쿄로 보내버렸음
게 구매하는 중에 치라시 도시락을 팔길래 구매
어딘지 궁금하면 越前かに成前로 구글맵
하나가키 준마이긴죠55
향은 바나나계의 향
발향은 약하지 않은데 차분한 편
머금으면 역시나 바나나, 그리고 산미가 꽤 서있다
억제된 단맛에 단맛의 질은 솜사탕.. 고햐쿠만고쿠인가? 산미는 파고드는 듯한 산미로 꽤 클래식하고 머금었을때 바나나 풍미와 강한 쌀의 풍미가 올라오면서 감칠맛이 두텁게 들어온다 전체적으로 레이슈에만 한정된 스타일은 아니라고 보여짐(깡에 적합한 클래식 긴죠슈의 느낌)
중반부는 드라이하고 강한 감칠맛의 텍스처로 채워지다가 쌉쌀함이 올라오며 피니시
피니시 이후는 상당히 깔끔하지만 쌉쌀함이 강한 편
달콤 쌉쌀하게 진행되기에 거슬림은 크지 않다
레이슈라면 낮은 온도보다는 18도 이상이 좋겠다 물론 데운다면 훨씬 더 높은 온도에서도 좋을 것 같고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비어있지도 않으면서 어느정도 세대에 타협한듯한 모던에 한발 걸친 무난한 클래식..
꽤 좋아
그나저나 이집 세이코가니 치라시 도시락이 왜 오늘 먹은 게중에 제일 맛있는건진 나도 모르겠다 난소랑 알이랑 잘 섞어 흩뿌리니까 기가막히네
직접 게 다루는 집이라 그런지 게 자체도 엄청 좋은거 쓰는거같다
가격이 3700엔인가로 꽤 비쌌긴 한데 그만한 가치가 있는 듯
가게 영업이 6시인가? 종료인거같으니 나처럼 야식으로 먹을거면 미리 사서 냉장보관하면 될 것 같음
와 게맛있네
그이 가재맨이구만
네 안녕하세요 주딱입니다
갑각류는 사랑이죠 거기에 다 발라졌?
난소랑 알이랑 미소랑 어케섞은건지 달달고소함
부자
아니야..
아 게 부럽습니다... 몇년전에 돗토리 가서 삼시 세끼 대게만 조졌는데 그때는 일본술을 안먹을때라...ㅜ
크.. 산인 게는 알아주죠... 에치젠가니가 브랜드로서는 좀 더 알려졌어도 산인 마츠바쪽을 더 명품으로 치는 것 같은 느낌이 있던데
정작 영덕 대게 못먹어봤는데 이런거겠구나 하고 먹었습니다 게가 달다는게 이런거구나 하믄서...
돗토리 게 쥑이지... 요나고에서 게 정식 먹고 해수 온천 싹 하면 진짜 캬
벌써 게먹는 대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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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코카니 벤또라니...이건 좀 많이 부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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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 맛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