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호텔에서 라벨떼고있는 저였구요.. 집이 아니라 그런가 떼다가 좀 가장자리가 접혔는데 라벨이 비닐재질이라 떼기엔 쉬운놈이었다.. 한병 다 비우진 못했고 반병쯤 마셨는데(병을 뒤집었을때랑 세웠을때 높이가 비슷하면 대충 반병이라는 얘기가 있다) 어차피 내일 체크아웃하면 뭐 아무것도 안되니 버렸음 제대로 만든 술을 버린다는 것 자체가 죄악감이 들었지만 어쩔 수 없었다.. 마시고 싶었던 내 욕망이 문제지..
이걸 호텔에서도 하네ㅋㅋㅋ 뚜껑은 안모으시나요
뚜껑은 따로 챙겨는 두는데 몇몇은 진짜 뭔지모르는 뚜껑들이 생겨서.. 이젠 그냥 막 던져두는중...
이거 예전 설명글 보고 해봐도 어렵던데 ㅋㅋㅋ
아 이제 떼봐야지 하는 마음이 들때에 물 다시 뜨끈하게 갈고 1시간만 더 넣어두면 대체로 성공
됐을때쯤 한번더 오케이 ㅋㅋ - dc App
호텔에서는 다른걸 해야죠?
와 쌉고수 ㅋㅋㅋ
아니 호텔에서 대충해서 이정도인데 이게 잘 안된다니까 시간될때 강의좀 열려줘... 매번 감사 ㅋㅋ - dc App
역시 주딱!
현자타임때 했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