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취향인 술은 키쿠히메 하나지만 키타큐슈 들렀다는 의미로다가 코스모스랑 작은 술 두개 집어옴

텐슈도는 계속 덩그러니 추운 술장고서 떨고 있을 호마세가 아른거려 나혼자 마실일이 없을때를 대비해 다시 발돌려 가게 문닫기 전에 재고 쓸이

지난번 갤럼이 올린 아라마사 판매점이 내가 간곳이랑 동일한데인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방문한 히라시마주점은 딱히 한국인한테 정보 전하지 말란 말 없었음

오히려 외국인도 등록만하면 얼마든지 사갈 수 있다고 말씀해주신데다 되팔렘쉑들 때문에 그러니 다음번에도 아라마사 사고 싶으면 디 마신 병 들고오라더라

거기에 포인트 스티커 40개 모으면 주욘다이 심지어 재고 중 아무 급이나 다 살 수 있는 구매권 주니 가게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하더구만

여튼 이번 구매는 생각보다 별거 없이 적당히 들고 가야지

혹시나 공항면세점에 이번에 새로 나온 야마자키 / 하쿠슈 있으면 사들고 가든지 해야겠다 - 없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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