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병째 먹으니 확실히 알겠다겨울의 도래를 알려주는(이름그대로) 술로 적당하고 즐겁고 다채롭고 엔터테이닝한데즐겁다고 여러병 마실건 아니네근데 즐거워서 혼자마시기보다 가볍게 여럿 나누고싶은 술임에는 분명하다 아직 한병 남았다...
니혼슈 한병 비우는게 취향 따라서 주량 외의 문제로 힘들때도 있는 듯
비슷한 맥락인거같음 취향 잘 맞으면 리피트해도 만족스러운것도 있고
딱 이느낌 주량문제는 아니고 분명 재밌고 맛있는데 반복할만한 취향은 아닌건가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