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하게 결항으로 시작
이 문자가 28일 새벽 1시반에 왔었는데, 새벽 2시반쯤 자다 깨서 확인 한 후 29일 비행기 재빨리 예약


이후 29일 항공편 지연 3연타로 원래 18시30분에 계획이었던 공연관람을 못하고 표를 날림(이번여행의 목적)

그렇게 우여곡절에 끝에 비행기를 타고 호텔에 도착하나 밤 11시...

호텔에서 맡아준 택배를 받음


이마데야에서 미리 주문해둔 물건들
왼쪽부터 오미네 후유노오토즈레
아베 준마이긴죠 vol.4
아베 이마데야 한정 호보호보젠코우지 키모토
요시다구라 u pray & snow
아타고노마츠 준마이긴죠 사사라 오리가라미나마슈


토도로키 본점에서 구매한것
왼쪽부터
센킨 유키다루마 x  UA 콜라보
우부스나 2농양(1인 1병이며, 한병은 스탠드에서 구매)
후쿠우미 야마다니시키 니고리


스미요시 슈한에서 구매한것
다나카 로쿠쥬고 준마이 나마
미무로스기 준마이긴죠 야마다니시키 무로카나마겐슈 오리가라미

총 11병 들고 귀국했고


친구랑 호텔방에서 기본 유키다루마 뚜따해서 마셨는데

상상한것보다 드라이 하고 묵직? 해서 기름진 음식이랑 먹어야 맞을것같다는 생각을 했음 개인적으로 다음에도 또 이정도로 드라이하게 나온다면 구입안할것같음...

인청공항에서 짐찾을때 노란자물쇠는 없었지만
자진신고해서 세금 8.4만원 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