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국 전에 이와시미즈 있나 보러갔던 나 칭찬해야겠지?

10월에 gotoya 후기 올려주신거 보기도 했고 이가와 슈조 인스타봐도 새로 출하된건 없는거 같아 큰 기대는 안하고 갔는데 고와링고 아모니 10월 출하분이 2병 남아있어서 바로 1병 샀네요.

사진 올려주셨던 냉장고엔 다 작년이나 올해 초 출하분만 있어서 고민이었는데 바로 옆 냉장고 구석에 숨어(?)있더라구요. 다른 니혼슈라도 뭐 없나 더 훑어보다가 발견했네요 ㅎㅎ

여행 주목적이 니혼슈 구매는 아니기도 하고 이미 냉장고에 비워야할 술도 많아서 가급적 못접해본 메이가라 위주로 집어오려고 했는데 덕분에 잘 마무리한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그래도 샤라쿠 오리가라미는 집어올걸 그랬나 싶기도 하지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