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야마 라고 생각했나요 ?

땡, 오마치였습니다.


올해는 유난히 지콘을 많이 사모았던 한 해였지만

막상 마신 적은 몇 번 없던 것 같아서

제일 오래된 24년 03월 병입으로...


요새 하도 취향이 아닌 술에

피로감을 느끼고 있었는데,

지콘 정도면 준수한 술이 아닐까 싶음...

물론 인질도 괜찮을 때만 픽업할 거임.

오늘 쿠보야마처럼 김이 팍 새면 예외...

적어도 샤라쿠 한 병 정도는 넣어줘라 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