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에 조금 걸린채로 출발한 여행이지만..
1일차 일정변경으로 히카리야 영업종료 25분전 도착
당연히 아라마사는 못샀지만 평소에
마셔보고싶던술들 잔뜩 구매함
오히려 긴자식스 갔을때 사람도 넘많고 비어있는게 많아서
딱히 사고싶은게 없엇음

간만에 친구들이랑 간거기도하고 실제로 몸상태가 거의
좋아졌다고 판단해서
밤에 좀 과음햇더니 다음날 감기 악화 + 장염걸림
그로인해 1일차빼곤 오늘까지 술한모금 못마시는중..

담날 이즈반도쪽으로 숙소를 잡았기에 거기로 감
차 빌려서가는데 가는길 중간에 하코네 지날때말곤
어두컴컴해서 ㄹㅇ 무섭더라
그리고 오늘 체크아웃하고 다시 도쿄로 돌아옴

방금 숙소들어와서 술 냉장고에넣으면서 보니
히카리야에서 산 카미카와다이세츠 히츠시보리
한병 두고옴
앞으로 페이스조절도 좀 하고, 술도 적당히사고 적당히 마셔야겟다...

사진은 오늘 돌아오는길에 본 후지산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