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도 이달 중순부터는 추워지는 것 같더라
슬슬 직구를 시작해볼까 싶어서 찾아보는 중이다

테도리가와 하나씩 마셔보고 있는 중인데
왜 주딱이 추천했는지 알겠더라
요시다구라 영향을 많이 받아서 그런지
쌀맛에 충실하지만 클래식하지 않고
신맛과 아미노산 컨트롤을 잘 해서
뉴에이지에 가깝게 술술 넘어가더라고
그래서 올해는 테도리가와 시리즈로 쟁겨보려고

테도리가와 쥰마이 나마겐슈 시보리타테
테도리가와 츠유산젠 쥰다이 나마겐슈
이거 요즘 풀리기 시작하던데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