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미시키 극장 특별판 Carissimi N.6 (笑四季 劇場 特別篇 Carissimi N.6)
정미보합 : 50%
도수: 13%
열처리 : 1회(火入れ)
원료미 : 야마다니시키(山田錦)
에미시키 극장 시리즈 특별판인 Carissimi N.6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아라마사의 효모인 협회 6호 효모를 사용
이 술을 구매한 이유의 알파이자 오메가라고 할 수 있다
개봉 후의 향은 머스캣 위주의 달큰한 향이 느껴지고
낮은 온도에서는 굉장히 차분하지만 개성이 좀 없게 느껴지는 술이고
온도를 올리면 단 맛과 알코올감이 올라온다
산미는 의외로 거의 느껴지지 않았다
마시면서 드는 생각은 뭔가 이도 저도 아닌 애매한 술이라는 느낌
6호 효모의 캐릭터를 잘 살린 것도
에미시키만의 특징이 있는 것도 아닌 무난무난한 술
완성도는 썩 높지는 않다고 느낌
이 날은 텐푸라와 페어링을 했는데 술 자체가 개성이 적다보니 술이 좀 묻히는 감이 있던 걸 감안해도 기대 이하였던 술
다시 출시되어도 재구매는 안할듯
6호 효모 쓴 건 야마모토나 나중에 구해봐야겠음
역시 극단이랑 주연이랑 합이 맞아야 좋은 작품이 나온다 이 공연은 굳이 안봐도 되겠네 - dc App
ㅇㅇ 굳이 살 필요는 없어보임
특별편은 나도 그럼 패스..
역시 주질설계는 프로가 하는것이..
사실 센세이션들 먹고 느낀건데 주질 설계를 그렇게 잘하진 않는듯
carissimi n6은 주질설계 일반인 모집해서 참여형식으로 한거라고하더라 ㅠ
그래서 특별편인듯..
히란 6호효모도 참여식이던데 기대가떨어진다..
엄... 근데 차라리 센세이션처럼 개성이라도 있었으면 나았을텐데 이도저도 아닌 애매한 느낌인게 ㄹㅇ
에미시키는 그냥 센세이션인건가,, - dc App
차라리 센세이션이 나았음
효모가 큰영향이 없나?했었데 궁금해서 온도 올려서 마시니까 알콜튀고 꽤 매웠음 나도 아마 자의로 다시 구매는 없음
ㅇㅇ 알콜 좀 튐 온도 올리면... 잘 만든 술이란 느낌이 안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