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 맡아본 바로는 은은한 사과향이 남
마셔보니 첫 맛은 꽤나 달달함 하지만 단 맛 만큼의 산미가 따라오지 못 해 향만큼 사과의 맛을 완성하지 못 함 그 후 입에서 알콜향이 목에서 퍼져 코까지 올라옴 끝 맛은 씁쓸한 알콜 맛이 달달한 맛을 확실하게 잡아주는 편이라 막 달다는 느낌은 아님 근데 내가 이 씁쓸한 맛을 그닥 좋아하지 않아 내 취향은 아닌 듯 주질은 막 끈적이지도 않지만 조금 입에 느낌이 남음
안주로는 육전과 잡채(제사음식 짬처리)
마시면서 뭔가 애매해서 칠링통에 안 담아놓고 온도 올리는 중인데 온도 올라가면 좀 다르려나???
10도 이상 일 때는 밸런스가 좀 잡힘
15도 이상 올리니 끝 맛이 쓴 맛에서 세멘 비스무리하게 변해서 별로.....
칠링 쭉해서 마시는게 나았던걸로 기억
너무 올라가면 그럴 순 있는데 내 거는 -5도 김치냉장고 사케라 그런가 조금은 올려서 먹는게 좋네 ㅋㅋ
이거 내 먹었을땐 산미 꽤있는데? 의외네 상태가 달랐을지도
온도차이일수도있어 나는 7~11도에서 마심
ㅇㅇㅇ 이거 차가울 때 기준(1시간 전)에 비하면 좀 더 밸런스가 입에 맞게 된 거 같어 산미부분도 좀 더 두드러지기 시작한 듯 근데 근래 마신게 아라마사라 그런가 산미가 강하진 않고 적당한 거로 느껴지네 ㅋㅋ
이런술이 2020년대 기준으로 진짜 잘만든거야 아라마사야 말할것도없고
지금 온도 기준 밸런스는 주도에 비하면 ㄹㅇ 잘 잡힌 거 같음 틀딱 맛 X 달달하지만 밸런스는 잡혀있고 모던한 맛 나는게 잘만듣 사케 같어 마지막 맛 씁쓸이가 내 취향이 아니라 좀 아쉽지만 ... 이 부분은 취향차이라 어쩔 수 없고
사라 끝맛이 애매했다면 내년 여름 사라 요이노카제 꼭 시도해보길 추천...
끝 맛 괜찮으면 그걸로 도전해봐야 할 듯 ㅠㅠ
요이노카제는 약간 어 쓴맛이 나올거같은데? 하면서 끝나는 느낌임.. 결국 쓴맛은 안나오고
달달하다 카라하게 떨어져 좋았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