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 맡아본 바로는 은은한 사과향이 남
마셔보니 첫 맛은 꽤나 달달함 하지만 단 맛 만큼의 산미가 따라오지 못 해 향만큼 사과의 맛을 완성하지 못 함 그 후 입에서 알콜향이 목에서 퍼져 코까지 올라옴 끝 맛은 씁쓸한 알콜 맛이 달달한 맛을 확실하게 잡아주는 편이라 막 달다는 느낌은 아님 근데 내가 이 씁쓸한 맛을 그닥 좋아하지 않아 내 취향은 아닌 듯  주질은 막 끈적이지도 않지만 조금 입에 느낌이 남음 

안주로는 육전과 잡채(제사음식 짬처리)

마시면서 뭔가 애매해서 칠링통에 안 담아놓고 온도 올리는 중인데 온도 올라가면 좀 다르려나???

10도 이상 일 때는 밸런스가 좀 잡힘

15도 이상 올리니 끝 맛이 쓴 맛에서 세멘 비스무리하게 변해서 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