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본에서 엄청 떴던 술이라길래 구입함
후쿠오카 스미요시 슈한에서 구입하였고 1인당 1개 구매 제한이 걸릴정도로 인기가 체감이 되는 술이었음.
구입일자는 이번주 화요일, 부관훼리를 탄 탓에 하루는 실온보관, 나머지는 2도의 냉장온도에 보관하였음
시음일자는 금일 토요일.
안주는 숯불치킨과 배, 송이버섯, 버터구이 새우
확실히 술을 까니 병뚜껑이 튀어오를 정도의 탄산은 있었다
그러나 보관의 문제일까 너무 기대가 큰 탓일까
닷사이 23에서 느껴졌던 과일향은 잘 느껴지지않았고
탄산도 크게 체감되지않았음
다른 사람의 시음기를 보면 바나나향? 망고향?이 느껴진다 하였는데 난 그맛을 전혀 느끼지 못했음
첫맛은 확실히 달달하지만 단맛이 목구멍을 넘길때 쌉쌀한 향이 넘어오기 시작하는데 쓴맛은 그렇게 오래남진 않았음
마시기엔 나쁘지 않은 술이지만 개성이 크게 느껴지진않았고
좀 나쁘게 말하면 월계관같은 저가 술이랑 차이가 크게 느껴지진 않았음
괜히 닷사이23이 베스트셀러인 이유가 있지 않나 느끼게 해주는 술이었다.
다음엔 현지가서 직접 먹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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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은 모르겠고 탄산은 많은데.. 무슨일이 있던거냐 - dc App
보관방법이 문제인가? 사온 당일날 안먹고 4일뒤에 먹긴 했는데 병딸때 튀어오른거 말곤 잘 모르겠음 - dc App
뚜껑이 어느정도나 튀어오른다는거임?? 상상이 잘 안가네
흔들린거 생각없이 따면 뚜껑 뻥하고 날라감 - dc App
저거 뚜껑 집 천장까지 튀어오름 샴페인보다 더 심함 ㅋㅋ
일단 생주를 아직은 애매한 요즘 날씨에서 하루종일 실온에 놔두면 맛이 안변할리 없지 술 사러 갈 때는 가급적 아이스팩을 들고 가도록 그리고 보관을 빙점하에서 하는거지 저걸 바로 따서 마시면 향이고 뭐고 없는건 당연지사 향을 제대로 느끼고 싶다면 적어도 13도 이상으로 올려서 마시자 - dc App
담에는 현지가서 바로 까서 마셔봐야겠네 ㄱㅅㄱㅅ - dc App
가격이 3배 정도 차이 나는데 23이랑 비교하기는 무리가 있지 나는 오히려 23같이 비싼 애들은 물 같아서 싫던데
뚜껑이 뻥 하는데 탄산이 없다?? 그건 좀 이상하네
얼마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