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모레에 거의 사케를 목적으로 후쿠오카를 가는데 4일 여행중 하루를 아예 주판점 도는날로 잡을까 생각중입니다!
목표는 한번쯤은 먹어볼만한 사케들을 최대한 다양하고 많이 사오는게 목표인데 제가 최근에 입문한 샄린이라 아마 주판점들 들려서 일일히 이 갤에 사진 찍어 올리면서 살 것 같아요
일단 검색한결과 스미요시 슈한, 토도로키 본점, 텐슈도, 히사야 정도를 목표로 잡았는데 혹시 또 갈만한 곳이 있을까요?
아니면 여기를 우선으로 가면 좋다던지 같은것도 알려주시면 감사합니다!
기본 목표 술은 추천이 제일많은 우부스나랑 구하기 힘들다는 아라마사 그 외엔 아마 사진찍어 올려 추천받은거 살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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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마사는 구하려면 걍 키타큐슈 가 히사야마 사케텐 가서 주인분께 아라마사 사고 싶다하면 릴리즈 연도별 컬러즈들이랑 아마네코랑 적힌 메뉴 줄거임 그러면 신분증(여권) 들고가서 등록하면 하나 택일로 사게 해줄거임 대신 외진 곳이라 발품 팔 각오는 해야겠지 - dc App
久山酒店 여기 맞나요? 정보 감사합니다! 조금 멀긴한데 하루를 통으로 뺀거라 못가진 않을것 같아요 외국인도 등록 되는게 신기하네요 가서 한병 꼭 구해오겠습니다 ㅎㅎ - dc App
혹시... 말씀해주신 곳이 히사야마가 아니라 히라시마 인가요...? 히사야마 주판점도 존재는 하는데 직접 쓰신 글 몇개 참고용으로 찾다보니 다른 댓글에선 다 히라시마라고 하신것 같아서 ㅠㅠ 히라시마는 좀 많이 멀더라고요 그래서 어느쪽이 맞나해서 답글 남겨봅니다... - dc App
아라마사는 주판점도 중요한데 타이밍도 맞아야 구하는거 같더라 우부스나 아라마사 둘다 구하는거 응원한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