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상
그리고 내가 마셔본 것 중에서
쿠보타 준다긴 -드라이
닷사이 23or39 -중간
오토코야마 준다긴, - 단 거
정도로 생각하고 있는데
일식이랑 페어링 할 때 당도랑 산미에 따라 갈릴 거란 말이지
초밥, 스시, 지리탕을 먹는다고 할 때
각각 어떤 거랑 먹는 게 좋을까
편의상
그리고 내가 마셔본 것 중에서
쿠보타 준다긴 -드라이
닷사이 23or39 -중간
오토코야마 준다긴, - 단 거
정도로 생각하고 있는데
일식이랑 페어링 할 때 당도랑 산미에 따라 갈릴 거란 말이지
초밥, 스시, 지리탕을 먹는다고 할 때
각각 어떤 거랑 먹는 게 좋을까
탕은 단 거랑 좀 안맞는듯 스시는 달아도 먹을만하더라
지리탕같은건 온도가 올라가도 맛이 안 망가지는 클래식타입을 추천하긴 함
사실 달고 안달고보다는 술 자체의 구조적 문제가 더 크지 않나 싶긴 함..
흐음 닷사이23이 중간인가 많이 단 편이웄던거같은데
오토코야마 마셔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