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의 박스는 내용물이 있는거면 좋겠지만 다 까먹고 박스 버리기 좀 그래서 놔두는중.. 좀 더 모이면 한꺼번에 버릴 예정

소가페르는 곧 마실거고

실질적으로 올해 잘빠져서 애껴두고있는건 루카 모르포 딱 하나

쟁여둘 필요가 없다는건 음해입니다.. 슬슬 채워둘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