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마카세 즐겨 다니면서 원래는 샴페인을 주로 마셨었는데, 요즘은 가끔 사케도 주문해보면서 사케에 점점 흥미가 생기고 있는 샄린이입니다.
1. 지금까지 먹어본 사케들과, 느낀점들을 간략히 적어보면
하쿠라쿠세이 준마이긴죠 - 제일 달달한 느낌. 향도 좋고 맛있었음 (공동 2위)
사와야 마츠모토 오마치 - 하쿠라쿠세이보다 달지 않고 알코올향이 좀 튀었음 (4위)
우부스나 야마다니키시 - 탄산감도 좋고 달달하고 제일 맛있었음 (1위)
카쿠레이 준마이다이긴죠 - 적당히 달달, 크게 튀지 않는 알코올향, 무난 괜춘 (공동 2위)
정도입니다. 개인적으로 느끼기에는 드라이한 사케보다 좀 달달한 사케를 좋아하는 편인 것 같은데,
혹시 다음에 먹어볼 사케 몇종류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가격대는 상관없습니다.
2. 당연한 질문일 수 있는데, 사와야 마츠모토 오마치가 불호였다면, 사와야 마츠모토 울트라도 불호일 확률이 높겠죠?? 바로 상위라인이라 비슷한 느낌일 것 같아서요.
댓글 미리 감사드립니다.
오마치랑 울트라랑 느낌달라요 단맛이나 탄산감이나 좀 차이난다고 생각 샴좋아하셨음 아라마사 아마네코랑 그거 스파클링 한번 마셔보는거 추천
추천 감사합니다! 오마치보다 울트라가 좀 더 달달할까요?
혀마다 차이가 있긴한데 울트라가 되게 심하게 단편은 아니라고 느낌. 요새 워낙 달달구리들 많아서ㅎㅎ 미탄산감이 좀 강하다고 보는게
니치니치 아키츠 야마다니시키도 추천 - dc App
아라마사 히노토리 나 넘버식스 시리즈 - dc App
카쿠레이 좋으셨우면 같은 니가타 술인 아베도 츄라이 ㄱㄱ
달달이이면서 오프라인/직구로 구할수 있는것들로 추천하자면 칸키쿠 (오우미,호시우미)/아베/하나아비/카메이즈미(cel-24) 토요비진 정도가 있을듯
cel 24는 아마 많이 달거임
아베 추추 - dc App
카모스모리도 나쁘진 않을듯
달긴 한데
댓글 달아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