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四季咲(시키자키)’ 
「四季咲 楓蔦黄(フウチョウオウ)」 무로카나마겐슈

시키자키 후우쵸우오우 (본래는 단풍잎이 물들 시기를 뜻하는 24절기 상강(霜降)’의 마지막 후(末候)인
楓蔦黄(もみじつたきばむ;모미지츠타키바무)라고 읽는다.

정미보합 55% 쥰마이긴죠
나라현산 츠유하카제 | Alc. 16~17%
2024년분은 쌀을 충분히 용해시키는데 신경을 쓴 상품

나라현의 초료주조(長龍酒造)에서 계절마다 출시하는 쥰마이긴죠 무여과생원주 시리즈
일본의 24절기와 72후에서 영감을 받아, 각 계절에 맞는 술을 선보인다. 예를 들어, ’桃始笑(도시쇼)’는 3월 중순에 출시되며, 이는 복숭아꽃이 피기 시작하는 시기를 의미함.

절기 개념이 한국인들에겐 익숙하지 않아 나도 이해하기 힘들었으나 계절주를 일년내내 세분화하여 만든다고 이해하면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