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키젠 준마이긴죠 초카라쿠치 +18
나가노다운 가벼운 주질
향은 약한 술
초카라답게 어느정도는 억제된 단맛이지만 단맛이 생각외로 존재하고 주질이 상당히 가볍다
산미도 적당히 받쳐줘서 마시기도 쉬움
적당한 쌉쌀함과 깔끔한 뒷맛
확실히 쌉쌀하면서도 나가노스럽긴 하다
+18이지만 가볍고 마시기가 편함
료우가 긴죠 화이트타이거 셋츄쵸조슈
시작은 적당한 단맛과 은은한 긴죠카
산미는 적당히 받쳐주는 정도에 마무리는 쌉싸레한 마무리
니이가타의 술에 주미도 고햐쿠만고쿠라서 그에 따른 전형적인 탄레이카라쿠치일것으로 생각했으나 생각보다는 단맛있는 스타트에 미량의 텁텁함이 남음
자극감이 꽤 있는 편이나 깔끔
식중주로 좋을듯
토요일에 마심.. 이거 말고도 많이 마시긴 했는데 마셔봤던것들이고 다시 마셔도 역시나 특이사항 없어서 싹 패스했음
적당히 산도 있는 탄레이카라구치를 마시고 싶지만 요새 술들은 양극단으로 치닫아서 구하기가 힘들어 - dc App
산미랑 탄레이 둘다있는건 ㄹㅇ 찾기 힘든듯 차라리 니이가타보다 나가노쪽 찾는게 더빠르겠더라..
초카라구치 이런거 궁금하긴한데 내돈주고 살 엄두가 안나네....
노트들이 다 맛도리 느낌이네
나가노는 킨몬니시키를 전국구화 시켜라ㅜ
킨몬니시키는 이시카와의 것.. 나가노새끼들은 지네쌀이라고 말할자격 없다!
그 썰도 정리해서 공지념글로 올려주도록~ 계약주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