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샄린이고 리셀샵에서 구매한건 아니지만 몇병 마셔봤는데
정가 1~2천엔대 쉽게 구할 수 있는 저렴한 사케들이랑
그렇게 특출난 차이가 있는진 잘 모르겠더라 가격은 몇 배 차인데
오히려 불호인것들은 내 취향인 저렴이들만도 못했고
아직 닷사이23의 사케 첫 경험은 그 어느 사케도 따라오지 못했음 ㅋㅋㅋ
몇백 몇천병 마셔온 삭고수들이나 맛을 볼 때 리셀가 십만원 이상하는 해당 p사케의 가치를 아는거구나 싶더라
그래서 난 한동안은 리셀샵에서 4~5만원선 안에서 좀 즐겨보려고 함 ㅋㅋ아직 갤주 포함해서 못 마셔본 것들도 많고
그래도 비리지안같은 것들은 살만한거같은데 - dc App
컬러즈는 그나마 살만하다고 해야하나 그래도 유명 메이가라들의 인기많은 저렴한 애들 3~4병 구할 수 있는 가격이라는걸 생각하면 아직 입문단계의 앞으로 접해볼게 많은 샄린이로써 후자로 가는게 나아보이더라고 나는
본인이 재벌이다 생각들면 사는거지 ㄲ
것도 맞음 나도 사케 사는데 부담없이 달에 몇백 쓸 수 있는 재벌이었다면.. 그러고 다녔을듯 ㅋㅋ 근데 그정도의 형편도 안되는데 사케 열댓병 마셔보니 쥬지아에 눈길이 가는건 어쩔 수 없더라 마셔보고 환상 깨지기 전까진
P주고 사서 마셔보고 일본가서 핑유 맛탱이간거 비싼돈주고 마셔보고 해야 아는거지! 이게 좋고 이게 나쁘다 말해봐야 의미없음
22
2222
ㅇㅈ할게.. 결국 본인들이 직접 경험해봐야 해결되는 문제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