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홋카이도 치토세 시코츠 호수에 있는 마루코마 온천 료칸
내일이면 한오환이라 아쉬운 마음에 료칸에서 파는 싼마이 청주 컵라면을 안주 삼아 드링킹
가격은 300ml 495엔이니까 진짜 싼마이가 맞고 맛은 뭐 청하랑 크게 다른 걸 못 느끼겠더라 내 입이 구린 건지 술이 구린 건지는 몰라도...
닛신 컵라면은 상당히 맛있었음
아 한오환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