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오카자키 슈조 원툴인데,



이쿠사카야 들렀다 가도 배차간격 지옥...


소가 페르 에피스 - 누메로 안, 요놈은


지난 주 토요일에 다 털렸다는 후문이니


NO 인질은 또 마츠모토까지 가야 될듯...



이가야 양조장은 나가노 역에서도 한 시간 이상 걸리니 포기.


끽해봐야 렌탈 자전거를 타고 


하토야 레이드 뛰는 수 밖에 없겠는데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