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달다길래 멕시칸이랑 페어링하니까 단맛을 눌러줘서 좋네

술짝궁은 와인마시는거 같다고 하고 ㅋㅋ 역시 갤주

바닐라 크림같은 향과 약간 설익은 느낌의 과일 늬앙스맛이

뭔가 익숙한 하쿠라쿠세이 같지는 않은 느낌이지만

그래도 식중주 캐릭을 놓치지 않으려고 한건지

쌉싸레한 마무리가 약간 매콤한 멕시칸 음식에도

잘 어울리네 ㅋㅋ 역시 갤주는 갤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