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염이 씨게 와서 약먹고 잘까 술먹고 잘까 고민하다가 일단 따랐다^_ㅠ

한잔 먹으니까 안주 시키고 싶어져서 아지후라이랑 가라아게 배달시킴..

이거 최근에 먹은 와카나미 혼조죠랑 비슷한 결이네.. 박과 향이라고 하나? 그 계열의 향이 남. 알콜도수 17.5도인데 굉장히 부드럽고 알콜감 안느껴짐.. 약 대신 술 먹길 잘했다. 다들 즐거운 토요일 보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