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도착한 카제노모리
카제노모리 특유의 와일드한 질감과 포레스트함?이 있어서
해산물과도 잘어울리고 맛잇네요.
이게아마 밑에 열차로가자 이벤트때 설명했던 술같아서
그때 사진들만 몇개 올려봐요
그때 아마 졸업시즌이고 바빠서 못올린 기억이나네뇨
역 도착하자마자
아침안먹고와서 우동 + 헤파리제로 도핑히고
버스타면서 설명들었던 기억이나네요
카제노모리는 1719년 부터 술만들기 시작했고,
나마사케를 만든 최초의 양조장이라고 했던거 같아요(유쵸주조장)
특유의 질감은, 옛날에 활화산 지대여서 물에 마그네슘 함류량이 높은거랑 미네랄이 많아 효모가 잘자라서 그런것.
이름의 유래는 지형이 바람이 많이불어서 바람의신이 살고있다고해서 지었다고..
정도 기억나네요.
미래에도 계속 사업해나가기위해 젊은 사원을 고용하려고 노력한다는거도 인상깊었음
새롭게 짓고있는 주조장
대표?
+
자연농법 시도하신분이 뭐 설명해주셧음.
카제노모리 봉사단이 자발적으로 모여 일일이 잡초도 재거하고 농약도 안쓰는등 여러가지 시도하고 있다고
버스타고 귀가
열차타서
퀴즈 맞춘사람 상위3명한테 좋은술 줬는데 전 어림도 없었음
여기 5개 줬는데
젤맛있었던건 맨오른쪽 빙온숙성한 알파1 (다음장으로 향하는문)
다마시고 느낀건 아키츠호 657이 정말 잘만들어진술이란것
한국돌아오기전 거의마지막시기에 좋은경험이었습니다.
마치고 역에서 내리니까 날씨도 춥고했아서 해장하려규 오뎅집 왔다가 술마시고있더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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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다ㅋㅋ 부러운 경험 @@ - dc App
이 글 보고 후쿠오카행 비행기표 끊었다 - dc App
병 이뿌다 - dc App
멋진 경험추
민나데 하나비오보다 스케일이 커졌어. 카제노모리가 지자케로서의 말뚝을 확실하게 박겠다는거겠지?
카제노모리는 시즌주 보다 이벤트나 이슈에 더 정성을 들이는거 같아. 알파타잎처럼.
얘네 불꽃놀이하는 것도 나름 의미 있어보이던데 ㅊㅊ
눈으로는 화면. 입으로는 카제노모리 귀로는 울림. 이었지
므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