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에 교토 놀러가는데 갤 눈팅하면서 후기 올라오는 가게들 보니 나도 가보고 싶어짐 ㅋㅋㅋ 근데 문제는 내가 일본어를 한마디도 못하는데 괜히 민폐인가?


혼자 일본 여러번 가서 밥집 술집에서 번역기로 재밌게 논적은 많은데 사케바는 뭔가뭔가 싶네 가우쵸 슈로쿠 이런곳 꼭 가보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