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 수 없이 본인이랑 엮여버린 고객 업체라서 아예 생깔 수도 없고


그렇다고 자신이 아는 원래 담당자랑 연락하려니


자꾸 바쁘다니, 귀찮다느니...생리질 해대니까


연락하기 껄끄러운.....



그러면서 그 담당자가 일을 나보다 더 잘하면 상관없는데


ㅅㅂ 내가 일 못한 것만 골라서 ㅈㄹ하고


그러면서 자기는 긴급업무를 한 달씩이나 꽁쳐놨다가


정작 책임이 본인한테 있다는 거를 다른 사람들한테 들어서 알고 있는데


또 모르쇠..하고, 빨리 업무처리 하라고 닥달하고...




니혼슈 구매가 요렇게 되어버리면


다른 사람들한테 대신 물어보는 그 기분을 알 것도 같음....


그래도 내가 할 수 있는 말이 있다면....



회사 생활도 잣같은데


적어도 물건을 구매할 때 정도는 고생하지 않았으면 하고


본인의 권리를 제대로 확인하고 누릴 줄 알아야 한다는 거....



업무 프로세스에 대한 질문은 대행 업체에


세금에 대한 질문은 관세사 사무소에


정 모르겠으면 질문하는 거지만


모든 질문 글에 답글이 올라올 거라는 보장은 없다는 거 감안해주고....ㅇ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