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카바시코 발매일 대란 때 두 병 줍줍했던거
이시다야는 초럭키로 주판점 새해이벤트로 무려 이소지만 나마 한 병 인질가지고 구매.
코쿠류 홈피에 있는 특약점들 중에 통신판매 하는곳들 모아놨던 보람이 있었음ㅋㅋ
연말에 마치다야에서 88호 뿌렸던것도 그렇고 연말 연초에 주판점들 이벤트가 쏠쏠한듯.

여기에 + 소가페르에피스 누메로식스 + 브로큰 인질 하나카제ㅠ
1월에 결제해놓고 지난주 이번주까지 온 술들. 

12월이랑 1월에 신나서 잔뜩 사놓고 이번 월초에 계산해보니
아무리 리셀샵에서 싸게사고 직구 배대지로 정가로 사고 해도
과소비인거 같네..
워낙 일식을 좋아하기도 하고 그래서 이젠 확 줄이고
돈모아서 샄출겸 여행갔다오는걸로 노선변경!
사놓고 후회하는건 아니고 첨이니까 이렇게도 저렇게도 해보는게
다 경험인거고 이렇게 지갑 불태웠던 두 달의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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