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토가와 니고리도 좋지만

다른 결로써 준마이긴죠도 꽤나 괜찮은 느낌임

뭔가 니혼슈에서 첨 느껴보는 다크초콜릿같은 뉘앙스가 느껴졌음

재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