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오카자키 슈조 대표님이 올린 트위터에 어떤 사람이


"(식도락의 수도니 뭐니 얘기할 거면)


우에다에 있는 쿠라모토에 가면 술을 살 수 있게 해주셔야겠는데요" 라고 했는데


읭 ? 뭔 소리야, 얼마 전까지 재고 많았는데 ? 하고 이상하게 여겼음.


그게 사실은 직판용 재고가 오링나서 그런 거였다는 걸 어제 알게 되었....



평일은 물론이거니와


토/일요일 아침에는 사람이 대여섯 오픈 시간 맞춰서 들어가던 것 같던데,


이러니 오링 안될 리가 있나....


는, 나도 네 차례나 방문해서 사왔으니 똑같은 하이에나



하도 (쿠라에 가도) 술이 없니 뭐니 하니까


아예 발매 일정을 인스타에 올리겠다고 하심.



적어도 나는 헛걸음은 안했으니까 다행인데


그 먼 곳까지 가서 허탕치면 슬프자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