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코엑스에서 했을 때는 완전 무지한 상태에서 간거라 무작위로 부스 돌고 마시며

아 내가 초보라 카라보다는 아마쪽, 그리고 프레쉬한 나마자케를 좋아하는구나 정도 느꼈다면


2024년 세텍에서 참가했을 때는 작년처럼 마시면 의미가 없겠구나 생각해서

오마치, 고햐쿠만고쿠 품종 위주로만 집중해서 마시며 쌀의 특징을 캐치하려함


올해에는 어떤 컨셉을 잡고 돌지를 한번 생각해 봐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