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서울사케페스티벌”
약국에서 4가지 조합으로 도핑을 했지만
대부분의 부스마다 전부 달라고 하고 홀짝홀짝 마시다보니 가랑비에 옷 젖듯 도핑으로도 감당이 안되는 평소 주량의 몇배를 훌쩍 넘겨버린 탓에 코엑스 바닥에 앉아있었는데 몇시간이 흘러버린 신기한 경험..
작년에는 페이스 조절하면서 마셨는데 화장실 가는길에 보니까 몇시간만에 쿨쿨 자고 있는 사람도 보이고 재밌더라 ㅋㅋ
얼굴 벌개져가지고 부스에서 따봉 날리면서 3번이나 존나크게 오이시~~~~!! ㅇㅈㄹ하는 새기도 보고 ㅋㅋ
근데 왜 올해도 세텍에서 하노.. 양조장 갯수도 늘어났다던데
2배정도 넓으면 진짜 쾌적하고 좋을텐데
올해는 못갈것 같지만 재밌겠다
다들 주정뱅이들이라 웃기긴할듯ㅋㅋ - dc App
몇시간 지나면 맛탱이 간 사람들 좀비처럼 다니는데 웃김 ㅋㅋ
이거 니혼슈만 마시면 갠찮은데 소주 들어가는 순간 금방 훅 가더라
ㄹㅇ.. 근데 소주도 지나칠수가 없음..
도핑 레시피… 공유가능 하심?
옵션1. 병원처방 우루사(가능하면) + 강황의힘(제휴 약국을 찾아야 함) + 라라올라 1앰플 옵션2. 헤파리-제 프리미엄 + 아르기닌 6000 -> 주량 3배 가까이 뻥튀기 해줌
나는 가네스 + 헤파토스 + 가레오 + 반하사심탕 이렇게 먹음 반하사심탕 낱개로 구입 ㄱㄱ 한 30분전에 쓰까가지고 다 털어넣기 ㄱㄱ
일본에서야 선 헤파리제 키와미 - 후 우콘 때리지만 한국에서는 어렵지 크.. 약국 도핑 레시피 감사감사!!
나도 가레오 헤파토스 반하사심탕 일케 먹는데 그냥 쓰까 먹음? 술 먹고 토하는 게 아니라 이거 쌩으로 먹으먄 맛없어서 토하겠던데
가네스가 드링크류 인데 이거에 쓰까먹는거임 ㅋㅋ 저번엔 가네스 없어서 다른거에 마셨음 3개 그냥 먹으면 ㄹㅇ 토나올듯
오이시 ㅅㅂㅋㅋㅋ
ㅋㅋㅋㅋㅋ 양조장 직원분은 다른 사람 술 따라주시고 있는데 계속 따봉날리면서 오이시거림 ㅋㅋ 존나웃겼는데
점심시간 지나고 입장도 ㄱㅊ음?
근데 그건 진짜 모름 작년에 입장줄 엄청 서있었고 시작하자마자 붐비기 시작하다가 점점 많아져서 개인적으로는 둘러보고 싶은곳이 많다면 미리 줄서서 오픈런하는게 낫지않을까 싶은데..
와인이나 위스키 페어때도 코엑스 곳곳에 좀비들 ㅋㅋㅋㅋㅋ
ㅋㅋ 위스키는 어떠려나 고도수니까 더 많으려나
작년 바앤스피릿쇼 오픈 1시간도 안돼서 좀비 속출 ㅋㅋ 자판기 옆, 하장실 입구, 행사장 밖 벤치 등등
고도수라서 천천히 마시려나 했는데 역시 그딴건 없나보네 1시간 ㅋㅋ
23년에 코엑스에서 할땐 너무 더웠음 ㅠ 24년은 의자에 두러누워서 자는 사람 학여울역 내려가는 난간에 매달려 있는 사람 취해서 차도로 뛰어든 사람도 있었다 들음
ㅋㅋㅋㅋㅋㅋㅋ 타잔이노 차도는.. 얼마나 마셨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