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일찍 왔다고 생각했는데 사람 개같이 많았음ㅋㅋㅋ
입장팔찌 채우고 줄 서러 가는데 줄이 세택 건물 옆까지 가길래 니혼슈 인기가 이 정도였나 생각했음... 

날씨도 더워서 줄 서 있기만 해도 땀이 삐질삐질 났던 기억이 생생함 그래도 줄 길이에 비해 입장은 생각보다 빠르게 진행됐는데 더운게 문제임

이번엔 더 일찍 가서 땀손실 줄여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