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같아선 여깄는거 다 사고싶지만 그게 안되니 4~5병 정도만 사서 한국복귀하려고 합니다.
사실 술의 맛과 향 자체엔 다소 민감한 편인데 호불호가 거의 없어 여태 술 마시면서 거부감을 느낀적이 없습니다. (술같지 않은 시럽맛이라던가.. 이상한 맛들 제외, 백화수복도 잘 마십니다.)
그래서 그냥 사케 입문한다는 느낌으로 유명한 제품이나 구하기 힘든 제품위주로 먼저 마셔보고 차차 다른것도 조금씩 사서 마시려고하는데
아래의 제품중에서 유명한 제품이나 구하기 힘든 제품 추천 부탁드립니다! (아래엔 없지만 면세점에서 구할 수 있는것도 추천 부탁드립니다!)
우타시로 코에이키쿠 - dc App
우타시로는 19번 사진 제품이군요 감사합니다!
근데 걔들은 1.8리터야 3짤을 참조하셈 그리고 난 우타시로 안묵어봤음 ㅋㅋ 갤럼들 평이 좋더라 - dc App
무난하게 우부스나 産土 한 병 사가지고 오면 되겠네요. 거기서 더 사고 싶으면 코우에이기쿠 光栄菊...지금 진열되어있는 애들은 스카이 清海 , 미쿠모 美雲, 스노우 크레센트 スノウ・クレッセント 요렇게 있는데, 탄산감 있는 걸 좋아하면 초록색 병으로 고르면 됩니다.
1번이랑 18번..?인거같네요.. 감사합니다~~
드라이한게 취향이고 홋카이도 지자케가 궁금하다면 카미카와 다이세츠 추천
상온 보관이긴한데 내가 샀을땐 큰문제 없었음
카미카와 다이세츠는 9번에 있는것같네요 시음이 된다고하면 마셔보고 줍줍해오겠습니다
근데 사진찍을라고 냉장고마다 문 다 열었던거면 사장님이 굉장히 싫어할것같은데.. - dc App
내가 보기엔 사쿠라모토 인스타에 올려진 사진 걍 퍼온듯 직접 찍은게 아니라 구도가 그러한데? ㅋㅋㅋ
그럼 상관없지 뭐 - dc App
나도 그 생각하면서 와 어글리코리안 미쳤다 하고 있었음
네모토가서 히란이랑 아베사는것도 ㄱㅊ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