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을 때 안 찍어서 어제 찍어놓은 사진으로 대체

이세고혼텐 센다기점에서 2/8에 샀고 12월 병입분


냉장고에서 바로 꺼내자마지 마셨을 때 느낌은

-배향과 뒷받쳐주는 사과의 프레시함
-딱 마셨을 때 강하게 느껴지는 상큼달콤함
-탄산감 부담스럽지 않게 강함
-단맛 길지 않게 끊어주는 살짝의 쌉싸름함

배향 스타트나 단맛을 쓴맛으로 끊어준다는 점에서 오미네 설녀눈나랑 비슷한거 같으면서도, 설녀보다는 덜 쌉싸름하고 단맛에 상큼함을 더해주는 산미가 강하고 경쾌한 편이라 더 좋았음

갤에서 말하던 포도 계열은 잘 못느꼈는데 온도가 좀 올라가니까 점점 청포도향 나고 더 올라가니까 적포도향?으로까지 이어지더라

처음 딱 마셨을때 아 맛있다라는 느낌들고 좋았음

2/3정도 마셨고 나머진 에어링좀 해서 내일 먹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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