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스팅 노트를 적진 않아서... 


둘다 스위트하고 밑에거는 미탄산 있어서 팩사케만 먹어보고 사케 맛없다고 안먹어본 친구 눈 뜨게 해줬는데


이 술 이름 아시는 분 있나요??


+ 그냥 술을 좋아해서 친구따라 킷토 등 한국에서 먹어보고 맛있어서


 사케 역사 잘 모른채로 고베지역 양조장 돌았는데 일본에서 손가락 안에 드는 지역이었어서


  지금생각하면 너무 아쉬움 더 먹었어야했음 ㅜㅠ 가격도 3천엔 안팎이었던걸로 기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