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가게들고가서 대중적인 픽을 맛보여주고 싶은데내 개인취향이 확고해서 대중적인건 갤럼들의 도움이 필요함추천이유도 알려주면 감사공부다시하면서 번역해봐야는데 공지정리도그렇고4월은되야 하지싶다..덴슈 귀양주 새콤달콤 느낌이라 치즈케익이랑 잘맞더라귀양주 특유의 느끼하면서 찐득한 단맛도없어서 좋았고
덴슈 토쿠준? 밸런스형이라 입문으로 좋지 않을까 싶어서 - dc App
수입도잘되는거니 가게에다추천해주기도 좋으려나
아 수입됨? 몰랐음 ㅋㅋ - dc App
업장가가 한8-10사이였던가
나도 덴슈 토쿠준 한표 한병이상 이라면 덴슈우스니고리까지 지팡구는 너무 달달하려나?
덴슈두병 가져가서 토구준으로 영업해야긋네
대중적인건 달달이 아님? 특히 가게에서 파는거면.. 가게에서 남자끼리 비싼 니혼슈를 잘 안시킬것 같은데 ㅋㅋ 여지 있음 시킬텐데 그럼 달달이가 좋지 않을까나? ㅋ
가게컨샙도 여성저격이긴한데 안주는 쇠주안주라 ㅋㅋ 소주파는가게기도하고
초심자는 지팡구 - dc App
지팡구+덴슈토쿠준을 해야나 흠…
대중이 좋아할 술은 히란이겠지만 수입이 안 되니..ㅡㅡ 수입 되는 타입으로는 자쿠, 덴슈, 토요비진일 듯
그쵸 히란이 참좋은데 수입도생각해봐야해서; 자쿠는 수입판이아니니 덴슈+지팡구로 결정해야겠네요 감삼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