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1차에소 마신 소루리에서 짱깨들 패악질 때문에 ㅈㄴ 짜증나서 

2차도 달렸음

사보리바 전화 때리니 가능하다고 해서 좀 쉬다가 갔다


근데 안갔으면 진짜 후회했을 정도로 재밌게 놀고

소루리에 아마가에루 없어서 아쉬워했는데 

마침 아마가에루 막 오픈한 바틀있어서 진짜 감탄하면서 마셨다

유산미 뿜뿜에 부슬부슬한 질감 + 복숭아 같은 단맛과 향미

어제밤 베스트는 x타입이랑 아마가에루였음


기타큐슈는 이제 궂이 사케때문에는 안 갈 것 같다


히라시마 이제 한동안 신규 고객한테 쥬욘 안판다고 내걸었고

카구라 하나 집었음


아와야는 그린이랑 우고노츠키 추천받고 조심스레 신정 있냐 여쭤보니 히노토리 꺼내주셨다


요시타로는 냥레이 카메이즈미 집고 아라마사여쭤보니 

나이데스였다. 아쉽지만 그래도 냥레이 궁금해서 샀음


어제 오늘 진짜 삭출만 렌트카로 오지게다니고 술도 개같이 먹으니까 꽤 힘드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