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락성 야마와보시 2병째 마시는건데 여전히 단맛이. 작년게 맛돌이였는데. 조금 서운한듯 싶어서 히비키 열어봤음. 위스키는 예전에 무도회장에서 마셔보고는 처음이라 사실 잘 모르는데 일본 다니며 정가로 한두개씩 사다보니 이것도 모이기 시작하기에. - dc official App
히비키는 니트도 괜찮은데 하이볼이 본체인..
아. 이거 한잔 마시고 하이볼 마셔봐야겠다. - dc App
야마자키는 니트지만 히비키 치타 같은건 하이볼이 본체맞는거같음
아 야마자키도 dr은 하이볼용이다
히비키 야마자키 둘다 하이볼임 ㅠㅠ
발렌 30도 하이볼인데 크흠..
이거 하이볼 만들때 얼그레이 시럽 같이 넣어도 되는 부분임? 아님 탄산수에 레몬만 넣나. - dc App
취향대로 드십쇼 저는 머 사이다 넣을 떄도 있고 하이볼은 완전 취향.. 그렇게 칵테일로 넘어가긴 합니다
추가해서 넣는것들은 진짜로 취향
두잔을 만들어 비교 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dc App
올해 작년에비해 더달아진술들이 많은듯 쌀자체가 달아졌으려나
모두 그런 것은 아니겠지만 아베가 2년 연속 아라나미(쌀이 단단함) 내다가 올해 사자나미(쌀이 부드러움 = 잘 녹음) 출시한 것을 보면 작년 가을에 수확한 쌀들이 잘 녹는 듯함 그만큼 당화가 잘 되니까 같은 조건으로 양조하면 달아진다는 이야기
무도회장 좋지 나도 좋아했는데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