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락성 야마와보시
2병째 마시는건데 여전히 단맛이.
작년게 맛돌이였는데.
조금 서운한듯 싶어서 히비키 열어봤음.
위스키는 예전에 무도회장에서 마셔보고는
처음이라 사실 잘 모르는데
일본 다니며 정가로 한두개씩 사다보니
이것도 모이기 시작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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